[Parser 개선 결과 요약]

구분 AS-IS: unstructured TO-BE: GPT-5.4 (VLM)
추출 방식 CV(layout) + OCR 다단계 파이프라인 페이지 이미지 → E2E 멀티모달 직접 이해 (OCR-free)
로컬 모델 3개 순차 구동 (YOLOX + table-transformer + Tesseract) 없음 (외부 API)
구조 정보 요소 태깅 보존, 단 단계별 오류 누적 시각+의미 통합 이해, 복잡·혼합 레이아웃에 강함
테이블 처리 단순 표 보존(TEDS ~0.82), 병합셀·중첩표 취약 병합셀·중첩·복잡표까지 문맥 반영
차트/이미지 처리 불가 차트·다이어그램·스캔문서 내용까지 해석
메모리/OOM 워커당 1.9~7GB, OOM 빈발 로컬 파싱 연산 없음 → OOM 원천 제거
대용량/동시 처리 워커 2개 직렬, 500MB에서 불안정 페이지 단위 병렬 API, 파일 크기 무관
비용 구조 자체 호스팅 고정비 (GPU 불요) 요청별 토큰 과금 (변동비)
RAG 적합성 높음 매우 높음
  • 트레이드오프
    • Hallucination
      • VLM은 텍스트를 생성하므로 원문에 없는 값(특히 수치)을 만들어낼 위험

        → 모델 세대 향상(GPT-5.4) + 출력형식 제약(구조화 프롬프트)·검증/재시도, 필요 시 원문 대조로 관리

    • 데이터 거버넌스(전송·학습·리전)
      • 외부 API로 고객 PDF가 나감

        → Azure OpenAI(Japan)/Bedrock 리전 내 처리 + 학습 미사용(no-training)으로 통제

  • (참고 사항) Parser 개선 v1, v2

    시점 파서 방식
    ~2025.09 이전 poppler-utils 평문 텍스트만 추출 (레이아웃 소실)
    2025.09 (1차 개선) unstructured (hi_res: detectron2/yolox layout 감지 + LayoutLM) 레이아웃 보존형, 오픈소스 자체 호스팅
    2026.06 (2차 개선) OpenAI GPT-5.4 순수 E2E 멀티모달 VLM
    • 2025.09
      • 당시 멀티모달 모델(GPT-4o급)의 경우, 재무/업무 문서 파싱에서 서비스급 신뢰도에 미치지 못함
      • 1차 목표(레이아웃 보존)는 self-hosted unstructured로 저비용 달성 가능
      • VLM 적용을 미루고 layout 파서 선택.
    • 2026.06
      • 모델 세대가 서비스급에 도달하여 GPT-5.4로 전환

[Parser 개선 계기]

  • 주동인은 운영 안정성, 부동인은 품질.
  • OOM 반복 발생
    • 로컬 모델 3개 순차 구동(YOLOX + table-transformer + Tesseract)으로 메모리 폭증
    • 대용량(500MB)·동시 요청 불안정
    • 서버 증설로 Parser v1 방법을 유지하는 건 한 세대 뒤처진 기술을 인프라 비용으로 보전하는 비효율적 방향
      • 기술 트렌드: 다단계 OCR 파이프라인 → E2E VLM으로 결정적 이동. 2026년 VLM 성능·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어 더 이상 layout 방식을 고수할 이유 소멸
  • 품질 (부동인)
    • 이미지·pptx 변환 PDF 취약 — layout detection이 이미지 영역을 “이미지 있음”으로만 반환, 내부 텍스트 미추출 (layout 모델 공통 한계)
  • 전환 계기: 위 구조적 한계 + 모델 세대 성숙(2026) → E2E VLM 단일 모델로 OOM·운영 복잡성 원천 제거 + 품질 향상 동시 달성

[VLM Model 선정]

후보 선정 (리더보드 기반)

  • 실무 IDP(청구서/송장/양식) 중심 테스트를 진행한 IDP Leaderboard 결과가 우리 서비스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IDP Leaderboard에서 제공사별 상위 모델을 선별해 poc를 진행
    • Nanonets OCR-3
    • GPT-5.4 → Azure 사용 가능
    • Gemini-3-Pro
    • Claude Sonnet 4.6 → Azure 사용 가능
    • Qwen3-VL-Plus → 중국

실험 설계

항목 내용
규모 6 PDF × 7 parser 변종 = 42 combo (VLM 3사 × image/pdf-direct + unstructured baseline)
PDF 계약서·Attention 논문·DirectCloud TOC·SHARP 매뉴얼·삼성 사업보고서·한영일 sample
3단계 평가 L1 텍스트 일치도(Levenshtein) · L2 항목 누락(passrate/entity recall) · L3 의미·구조(LLM judge F/C/S/R)

핵심 결과

Combo L1 평균 L3 평균 속도(s/pg) 100p 비용
claude/pdf-direct 0.883 ① 97.3 ① ~10 (Tier2) $3.39
gpt5_openai/pdf-direct 0.872 ② 92.1 2.1 ① $2.23
nanonets/image-based 0.833 84.7 5.2 $0.15~1.0 (표 깨짐 위험)
unstructured (baseline) 0.705 62.1 8~13
  • 단순 텍스트 PDF: baseline ≈ VLM (격차 5점 이내) → baseline으로도 충분
  • Dense 표/매트릭스 PDF: baseline « VLM (L3 격차 50~65점), CJK 공백 손상이 VLM 대비 30~40배 → VLM 보강 필수
  • unstructured는 속도·비용 어느 축도 우위 없음(VLM 대비 2~3배 느림)

최종 선정

  • 채택: GPT-5.4 / pdf-direct 단일 (시나리오 C) — 비용·속도·품질 균형, 모든 PDF 유형 일관, 라우팅 분류기 불필요, unstructured 운영 부담(OP-7~11) 자동 종결

Parser v1 → v2 개선 결과

  v1: unstructured v2: GPT-5.4 (VLM)
추출 방식 CV(layout)+OCR 다단계 파이프라인 E2E 멀티모달 직접 이해
로컬 모델 3개 순차 구동 없음 (외부 API)
OOM/메모리 워커당 1.9~7GB, OOM 빈발 로컬 파싱 없음 → OOM 원천 제거
속도 8~13s/page 2~5s/page (2~3배↑)
품질(단순텍스트) L3 95 L3 100 (동등)
품질(dense 표) L3 35~45 L3 90~100 (+50~65)
대용량/동시 처리 워커 2개 직렬, 500MB 불안정 페이지 병렬 API, 파일 크기 무관
운영 부담 방어 코드가 코드 대부분(639줄) 단순화, 모델 관리 불필요
100p 비용 인프라 증설 비용 $2.23 (크레딧 차감)
  • (트레이드오프)
    • Hallucination: VLM은 텍스트를 생성 → 모델 세대 향상(GPT-5.4) + 구조화 프롬프트·검증으로 관리
    • 데이터 거버넌스: 외부 API 전송 → Azure OpenAI(Japan) 리전 내 처리 + 학습 미사용으로 통제